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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언
26-09-29 10:49 154회 0건
"지금의 효행(孝行)은 단지 부모를 먹여 살리면 되는 것으로 안다. 개나 말 같은 짐승도 먹여 살리는 일은 능히 한다. 공경하는 마음이 따르지 않으면 짐승과 무엇이 다르겠는가." — 공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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